거제중앙중, ‘소중한 생명, 행복한 미래’ 자살예방교육
작성 : 2011년 12월 27일(화) 11:53 가+가-
거제중앙중(교장 곽권태)은 지난 22일 6교시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소중한 생명, 행복한 미래’라는 주제로 이주경(경남자살예방협회 사무국장) 강사를 초빙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청소년 자살 문제의 심각성과 실태, 원인, 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우리나라 청소년 사망원인 1위, OECD 국가 중 청소년 자살 증가율 또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주경 강사는 현실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청소년들에게 자살은 결코 해결책이 될 수 없음을 강조했다.
혼자 힘으로 해결이 힘들 경우 도움을 줄 수 있는 주변 사람들이나, 외부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거제중앙중 관계자는 “요즘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는 청소년 자살 문제에 대해 학생들 스스로 위기대처능력을 키우고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특강을 준비했다. 학교에서도 항상 학생들을 향해 열린 마음으로 애정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강의는 청소년 자살 문제의 심각성과 실태, 원인, 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우리나라 청소년 사망원인 1위, OECD 국가 중 청소년 자살 증가율 또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주경 강사는 현실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청소년들에게 자살은 결코 해결책이 될 수 없음을 강조했다.
혼자 힘으로 해결이 힘들 경우 도움을 줄 수 있는 주변 사람들이나, 외부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거제중앙중 관계자는 “요즘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는 청소년 자살 문제에 대해 학생들 스스로 위기대처능력을 키우고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특강을 준비했다. 학교에서도 항상 학생들을 향해 열린 마음으로 애정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