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악성루머에 이틀째 하락...비트컴퓨터 '上'
작성 : 2011년 12월 27일(화) 15:46 가+가-
중국군의 북한 파병설, 김정은 사망설 등 각종 루머에 증시가 출렁인 가운데 코스피가 이틀째 하락 마감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4.68포인트(0.79%) 내린 1842.02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9.73포인트(1.94%) 내린 491.64에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삼성LED의 헐값 매각 논란에 삼성전자(+0.66%)에 판 삼성전기(-6.81%)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조현정 비트컴퓨터 대표가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에 참여하게 되자 비트컴퓨터(+15.0%)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보다 3.8원 오른 1158.8원으로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4.68포인트(0.79%) 내린 1842.02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9.73포인트(1.94%) 내린 491.64에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삼성LED의 헐값 매각 논란에 삼성전자(+0.66%)에 판 삼성전기(-6.81%)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조현정 비트컴퓨터 대표가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에 참여하게 되자 비트컴퓨터(+15.0%)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보다 3.8원 오른 1158.8원으로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