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0.9% 하락...고배당株 일제히 급락
작성 : 2011년 12월 28일(수) 15:50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2011년 증시 폐장을 하루 앞두고 코스피지수가 사흘 연속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특히 배당락일을 맞아 통신, 은행업종 등 고배당 종목의 하락세가 눈에 띄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6.90포인트(0.92%) 내린 1,825.12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3.58포인트(0.73%) 오른 495.22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SK텔레콤(-6.3%), KT(-4.78%), 외환은행(5.10%), 진로발효(4.62%) 등 고배당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특히 정부가 자전거 도로 등의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해 1조원을 투입한다는 소식에 삼천리자전거(+14.91%), 참좋은레져(+14.90%), 에이모션(+14.88%) 등 자전거주가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보다 2.8원 내린 1156원으로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6.90포인트(0.92%) 내린 1,825.12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3.58포인트(0.73%) 오른 495.22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SK텔레콤(-6.3%), KT(-4.78%), 외환은행(5.10%), 진로발효(4.62%) 등 고배당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특히 정부가 자전거 도로 등의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해 1조원을 투입한다는 소식에 삼천리자전거(+14.91%), 참좋은레져(+14.90%), 에이모션(+14.88%) 등 자전거주가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보다 2.8원 내린 1156원으로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