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경제지표 개선에 뉴욕증시, 유럽증시 상승
작성 : 2011년 12월 30일(금) 09:53 가+가-
미국 경기지표 개선에 힘입어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35.63포인트(1.12%) 오른 1만2287.04에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13.38포인트(1.07%) 상승한 1,263.02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3.76포인트(0.92%) 오른 2,613.74를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도 이탈리아 장기국채 발행 성공 소식과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세를 기록했다.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08% 뛴 5566.77,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1.34% 상승한 5848.78을 기록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1.84% 급등한 3127.56으로 장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35.63포인트(1.12%) 오른 1만2287.04에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13.38포인트(1.07%) 상승한 1,263.02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3.76포인트(0.92%) 오른 2,613.74를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도 이탈리아 장기국채 발행 성공 소식과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세를 기록했다.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08% 뛴 5566.77,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1.34% 상승한 5848.78을 기록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1.84% 급등한 3127.56으로 장을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