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보훈지청장 박용규 애국지사 생신 위문
작성 : 2011년 12월 30일(금) 18:20 가+가-

창원보훈지청(지청장 김종오)은 30일(금) 밀양시립노인요양원을 방문, 관내 항일 애국지사 박용규(99세)옹에게 생신 위문품을 전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박 용규 옹은 99세의 연세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방문자들을 맞아 주었고, 김종오 지청장과 담소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 옹은 1932년 진주고등보통학교 재학 중 교내 비밀결사대를 조직해 동맹휴학을 주도하고 반일격문을 진주읍내에 살포하는 등의 항일운동을 펼치다 피체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지난 1996년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박 용규 옹은 99세의 연세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방문자들을 맞아 주었고, 김종오 지청장과 담소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 옹은 1932년 진주고등보통학교 재학 중 교내 비밀결사대를 조직해 동맹휴학을 주도하고 반일격문을 진주읍내에 살포하는 등의 항일운동을 펼치다 피체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지난 1996년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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