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장일' 뉴욕증시 하락, 유럽증시 상승
작성 : 2011년 12월 31일(토) 10:46 가+가-
유럽 재정위기가 내년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에 뉴욕증시가 소폭 하락 마감했다.
3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69.48포인트(0.57%) 하락한 1만2217.56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59포인트(0.33%) 내린 2605.15를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257.60으로 5.42포인트(0.43%) 떨어졌다.
반면 유럽증시는 미국의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세를 기록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5.51포인트(0.10%) 오른 5572.28로, 독일 DAX30 지수는 49.57포인트(0.85%) 상승한 5898.35로, 프랑스 CAC40 지수는 32.25포인트(1.03%) 뛴 3159.81로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3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69.48포인트(0.57%) 하락한 1만2217.56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59포인트(0.33%) 내린 2605.15를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257.60으로 5.42포인트(0.43%) 떨어졌다.
반면 유럽증시는 미국의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세를 기록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5.51포인트(0.10%) 오른 5572.28로, 독일 DAX30 지수는 49.57포인트(0.85%) 상승한 5898.35로, 프랑스 CAC40 지수는 32.25포인트(1.03%) 뛴 3159.81로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