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유럽發 훈풍에 급등
작성 : 2012년 01월 03일(화) 15:35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유럽 경기 개선 기대감에 코스피 지수가 급등했다. 독일 경제가 한층 개선됐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49.04포인트(2.69%) 오른 1,875.41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7.04포인트(1.39%) 오른 513.83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2.31%)가 110만5천원에 마감해 지난해 12월 12일 세운 사상 최고가 기록을 갱신했다. 반면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을 벌였던 안철수연구소(-1.5%)는 소폭 하락하며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00원 내린 1,150.8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49.04포인트(2.69%) 오른 1,875.41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7.04포인트(1.39%) 오른 513.83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2.31%)가 110만5천원에 마감해 지난해 12월 12일 세운 사상 최고가 기록을 갱신했다. 반면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을 벌였던 안철수연구소(-1.5%)는 소폭 하락하며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00원 내린 1,150.8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