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나흘만에 하락...정치테마株 '후끈'
작성 : 2012년 01월 04일(수) 16:12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전날 단기급등에 따른 피로감에 코스피가 나흘만에 하락 마감했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9.19포인트(0.49%) 내린 1,866.22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2.47포인트(0.48%) 오른 516.30으로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전날 신고가를 경신한 삼성전자가 2.26% 하락한 108만원에 마감했다.
반면 최대주주인 조현정 대표가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으로 참여하면서 비트컴퓨터(8,140원, +14.97%)가 6거래일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또 안철수연구소(159,900원, +1.59%)도 소폭 오르며, 시가총액 4위를 지켰다.
이밖에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테마주로 분류되는 바른손(2,580원, +14.92%)과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동생 박지만 씨가 최대주주인 EG(80,700 원, +4.81%)도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2원 하락한 1,148.6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9.19포인트(0.49%) 내린 1,866.22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2.47포인트(0.48%) 오른 516.30으로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전날 신고가를 경신한 삼성전자가 2.26% 하락한 108만원에 마감했다.
반면 최대주주인 조현정 대표가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으로 참여하면서 비트컴퓨터(8,140원, +14.97%)가 6거래일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또 안철수연구소(159,900원, +1.59%)도 소폭 오르며, 시가총액 4위를 지켰다.
이밖에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테마주로 분류되는 바른손(2,580원, +14.92%)과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동생 박지만 씨가 최대주주인 EG(80,700 원, +4.81%)도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2원 하락한 1,148.6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