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北 루머에 하락...SNS株 '들썩'
작성 : 2012년 01월 06일(금) 16:57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프랑스의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에 더해 북한 경수로 폭발 루머까지 겹치며 1840 선대로 밀려났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0.60포인트(1.11%) 내린 1,843.14에 장을 마치며 사흘 연속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3.02포인트(0.58%) 내린 518.94로 마감하며 6거래일 연속 강세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특징주로는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전날보다 1.42% 떨어진 104만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오늘과내일, 케이아이엔엑스, 이루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관련주들은 상한가를 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2원 오른 1162.9원에 장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0.60포인트(1.11%) 내린 1,843.14에 장을 마치며 사흘 연속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3.02포인트(0.58%) 내린 518.94로 마감하며 6거래일 연속 강세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특징주로는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전날보다 1.42% 떨어진 104만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오늘과내일, 케이아이엔엑스, 이루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관련주들은 상한가를 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2원 오른 1162.9원에 장을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