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위기에 유럽증시 하락, 뉴욕증시 혼조
작성 : 2012년 01월 07일(토) 10:10 가+가-
미국 실업률 개선에도 불구하고 유럽에 대한 불안감이 지속되며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5.78포인트(0.45%) 떨어진 1만2359.92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3.25포인트(0.25%) 내려간 1277.81을 기록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4.36포인트(0.16%) 오른 2674.22로 마감했다.
유럽증시도 유로존 위기감이 지속되면서 하락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45% 내린 5,649.68,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24% 하락한 3,137.36으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 역시 0.62% 떨어진 6,057.92로 장을 끝냈다.
한편 이날 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는 헝가리의 신용등급을 투자부적격 등급으로 강등했다. 피치는 헝가리의 장기 외화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로, 장기 자국통화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단계씩 내렸고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5.78포인트(0.45%) 떨어진 1만2359.92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3.25포인트(0.25%) 내려간 1277.81을 기록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4.36포인트(0.16%) 오른 2674.22로 마감했다.
유럽증시도 유로존 위기감이 지속되면서 하락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45% 내린 5,649.68,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24% 하락한 3,137.36으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 역시 0.62% 떨어진 6,057.92로 장을 끝냈다.
한편 이날 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는 헝가리의 신용등급을 투자부적격 등급으로 강등했다. 피치는 헝가리의 장기 외화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로, 장기 자국통화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단계씩 내렸고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