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나흘째 약세...정치테마주 '폭락'
작성 : 2012년 01월 09일(월) 15:47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와 당국의 정치인 테마주에 대한 감시 강화조치에 1820 선대로 밀려났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65포인트(0.90%) 내린 1826.49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4포인트(0.26%) 오른 520.28에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전날보다 2만4000원(-2.31%) 떨어진 101만6000원에 장을 마쳤다.
특히 안철수연구소(-4.14%), 바른손(-14.98%), EG(-14.99%), 보령메디앙스(-14.73%), 아가방컴퍼니(-12.89%) 등 정치테마주가 금융당국이 감시 감독을 강화한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70원 오른 1,163.60원을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65포인트(0.90%) 내린 1826.49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4포인트(0.26%) 오른 520.28에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전날보다 2만4000원(-2.31%) 떨어진 101만6000원에 장을 마쳤다.
특히 안철수연구소(-4.14%), 바른손(-14.98%), EG(-14.99%), 보령메디앙스(-14.73%), 아가방컴퍼니(-12.89%) 등 정치테마주가 금융당국이 감시 감독을 강화한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70원 오른 1,163.60원을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