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거제시장 첫 회의 ‘친절과 청렴’ 강조
작성 : 2012년 01월 09일(월) 18:04 가+가-
“올 해는 지난해보다 더 친절한 자세로 시민에게 봉사하고, 청렴한 공직자상을 정립하라”
권 민호 시장이 1월 9일 올 해 첫 간부회의에서 친절과 청렴한 공직자상 정립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의 ‘설 연휴 종합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감사법무담당관의 ’감찰예고제 시행‘ 등 12건이 보고됐다.
권 민호 시장은 지난해 10월 보고된 올 해 업무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과 정기 인사발령에 따른 사무인계인수를 철저히 하여 업무 공백으로 시민들에게 불편이 가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점차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며 더 친절한 자세로 시민에게 봉사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단히 애써 줄 것을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그리고 작년 직원 모두가 열심히 업무를 추진한 결과, 상급기관 평가에서 28개 부문에서 수상해 9억 원의 상사업비와 시상금을 받는 등 알찬 결실을 거둔데 대해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또한 올해는 새로이 추진해야 할 ‘세계조선해양 축제’와 ‘제51회 도민체전’ 등 대규모 행사와 4월 국회의원 선거, 12월 대통령 선거의 빈틈없는 추진과 함께 시민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1000여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믿음의 시정을 적극 펼쳐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권 민호 시장이 1월 9일 올 해 첫 간부회의에서 친절과 청렴한 공직자상 정립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의 ‘설 연휴 종합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감사법무담당관의 ’감찰예고제 시행‘ 등 12건이 보고됐다.
권 민호 시장은 지난해 10월 보고된 올 해 업무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과 정기 인사발령에 따른 사무인계인수를 철저히 하여 업무 공백으로 시민들에게 불편이 가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점차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며 더 친절한 자세로 시민에게 봉사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단히 애써 줄 것을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그리고 작년 직원 모두가 열심히 업무를 추진한 결과, 상급기관 평가에서 28개 부문에서 수상해 9억 원의 상사업비와 시상금을 받는 등 알찬 결실을 거둔데 대해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또한 올해는 새로이 추진해야 할 ‘세계조선해양 축제’와 ‘제51회 도민체전’ 등 대규모 행사와 4월 국회의원 선거, 12월 대통령 선거의 빈틈없는 추진과 함께 시민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1000여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믿음의 시정을 적극 펼쳐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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