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1850선 회복...정치테마주 '반등'
코스닥, 개인·기관 `사자`에 이틀째 상승
작성 : 2012년 01월 10일(화) 16:00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프로그램 순매수가 유입되면서 1,850선을 회복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6.73포인트(1.46%) 오른 1,853.22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5.46포인트(1.05%) 오른 525.74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5거래일만에 0.98% 올라 102만원대를 회복했다.
특히 안철수연구소(+0.47%), EG(+2.56%), 아가방컴퍼니(+1.78%), 보령메디앙스(+1.83%), 비트컴퓨터(+2.04%) 등 정치 테마주들이 금융당국의 강력한 대응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반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7.10원 내린 1,156.50원에 장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6.73포인트(1.46%) 오른 1,853.22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5.46포인트(1.05%) 오른 525.74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5거래일만에 0.98% 올라 102만원대를 회복했다.
특히 안철수연구소(+0.47%), EG(+2.56%), 아가방컴퍼니(+1.78%), 보령메디앙스(+1.83%), 비트컴퓨터(+2.04%) 등 정치 테마주들이 금융당국의 강력한 대응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반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7.10원 내린 1,156.50원에 장을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