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1840선으로 밀려...정치테마주 '급락'
작성 : 2012년 01월 11일(수) 15:33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개인과 프로그램 매도세에 하루만에 하락세로 마감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7.67포인트(0.41%) 떨어진 1845.55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7.16포인트(1.36%) 내린 518.58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0.49% 떨어진 102만1천원에 장을 마쳤다.
특히 EG(-15.0%), 비트컴퓨터(-14.9%), 오늘과내일(-14.9%), 바른손(-14.9%), 안철수연구소(-10.5%) 등 정치 테마주들이 투자경보를 받은 종목에 대해 주식 매매를 중단시킨다는 금융당국의 강력한 의지에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20원 오른 1,158.7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7.67포인트(0.41%) 떨어진 1845.55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7.16포인트(1.36%) 내린 518.58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0.49% 떨어진 102만1천원에 장을 마쳤다.
특히 EG(-15.0%), 비트컴퓨터(-14.9%), 오늘과내일(-14.9%), 바른손(-14.9%), 안철수연구소(-10.5%) 등 정치 테마주들이 투자경보를 받은 종목에 대해 주식 매매를 중단시킨다는 금융당국의 강력한 의지에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20원 오른 1,158.7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