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일운농협장 서영재 후보 당선
작성 : 2012년 01월 14일(토) 19:51 가+가-
서영재 후보가 일운농협장이 됐다.
지난 13일 치러진 거제시 일운농협조합장 선거에서 기호3번 서영재 후보(58)가 575표를 얻어 당선됐다.
서영재 당선자와 경합을 벌였던 기호2번 김갑열 후보(60) 218표, 현 조합장인 김정록 후보(61)가 217표를 얻었다.
기호4번 김영한 후보는 46표를 얻는데 그쳤다.
일운농협 조합원은 1145명으로 이날 1066명이 투표에 참가 93.1%라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3일 치러진 거제시 일운농협조합장 선거에서 기호3번 서영재 후보(58)가 575표를 얻어 당선됐다.
서영재 당선자와 경합을 벌였던 기호2번 김갑열 후보(60) 218표, 현 조합장인 김정록 후보(61)가 217표를 얻었다.
기호4번 김영한 후보는 46표를 얻는데 그쳤다.
일운농협 조합원은 1145명으로 이날 1066명이 투표에 참가 93.1%라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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