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유로존 신용강등 악재, 코스피 1850선 후퇴
작성 : 2012년 01월 16일(월) 15:42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유럽 9개국 신용등급 강등 악재에 약세로 마감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41포인트(0.87%) 빠진 1859.27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3.28포인트(0.63%) 내린 519.85에 마감했다.
특징주로 한섬(+4.09%)이 현대홈쇼핑(+7.31%) 피인수에 대한 증권가의 긍정적 분석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또 대표적인 엔터주인 YG엔터테인먼트(+7.66%)는 무상증자 소식에 급등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6.4원 오른 1154.7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지난 13일 프랑스와 오스트리아의 신용등급을 종전 'AAA'에서 'AA+'로 한 단계 내린 것을 비롯해 유럽 9개국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41포인트(0.87%) 빠진 1859.27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3.28포인트(0.63%) 내린 519.85에 마감했다.
특징주로 한섬(+4.09%)이 현대홈쇼핑(+7.31%) 피인수에 대한 증권가의 긍정적 분석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또 대표적인 엔터주인 YG엔터테인먼트(+7.66%)는 무상증자 소식에 급등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6.4원 오른 1154.7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지난 13일 프랑스와 오스트리아의 신용등급을 종전 'AAA'에서 'AA+'로 한 단계 내린 것을 비롯해 유럽 9개국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