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경남도민체전 ‘D-100’ 카운트다운
시민과 함께하는 도민체전 차근차근 준비 중
작성 : 2012년 01월 17일(화) 14:15 가+가-
거제시는 오는 4월 26일부터 열리는 ‘제51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17일부터 도민체전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시와 시체육회는 D-100일을 계기로 도민체전 전반에 대한 세부추진계획을 구체적으로 옮기는 작업에 착수한다.
아울러 현수막, 배너기, 리플릿 등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9월 종합상황실을 설치한 시는 기본계획 수립, 추진기획단 구성, 대회 상징물 확정, 종목별 경기장 시설 점검 및 보수 용역 완료, 개폐회식 대행사 선정(우선협상대상자) 등 단계별로 차질 없이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도체지원팀장은 “이번 도민체전은 거제시민 모두가 주인으로서 참여하고 즐기는 ‘시민체전‘으로 승화시켜 거제시민 뿐만 아니라 경남도민이 다함께 하나되고 어우러지는 대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를 체계적이고 밀도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류거제! 번영경남! 하나되는 도민체전!’이라는 구호 아래 열리는 도민체전에는 도내 18개 시ㆍ군에서 선수와 임원 1만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시와 시체육회는 D-100일을 계기로 도민체전 전반에 대한 세부추진계획을 구체적으로 옮기는 작업에 착수한다.
아울러 현수막, 배너기, 리플릿 등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9월 종합상황실을 설치한 시는 기본계획 수립, 추진기획단 구성, 대회 상징물 확정, 종목별 경기장 시설 점검 및 보수 용역 완료, 개폐회식 대행사 선정(우선협상대상자) 등 단계별로 차질 없이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도체지원팀장은 “이번 도민체전은 거제시민 모두가 주인으로서 참여하고 즐기는 ‘시민체전‘으로 승화시켜 거제시민 뿐만 아니라 경남도민이 다함께 하나되고 어우러지는 대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를 체계적이고 밀도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류거제! 번영경남! 하나되는 도민체전!’이라는 구호 아래 열리는 도민체전에는 도내 18개 시ㆍ군에서 선수와 임원 1만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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