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EFSF 강등에도 코스피 1890선 회복
작성 : 2012년 01월 17일(화) 15:38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유럽재정안정기금(EFSF) 신용등급 강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하루 만에 급반등 장세를 연출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33.47포인트(1.80%) 뛴 1892.74로 장을 마쳤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27포인트(0.05%) 떨어진 519.58을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미래에셋증권(+9.31%), HMC투자증권(+8.08%), 삼성증권(+7.91%), 현대증권(+6.19%), 신영증권(+6.22%) 등 증권주가 강한 상승 탄력을 받았다.
특히 '친노 테마주'로 불리는 영남제분(+14.98%)과 모나미(+14.98%)가 이틀째 상한가로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9.20원 내린 1,145.50원에 마감했다.
한편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신용등급을 AA+로 한 단계 강등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33.47포인트(1.80%) 뛴 1892.74로 장을 마쳤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27포인트(0.05%) 떨어진 519.58을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미래에셋증권(+9.31%), HMC투자증권(+8.08%), 삼성증권(+7.91%), 현대증권(+6.19%), 신영증권(+6.22%) 등 증권주가 강한 상승 탄력을 받았다.
특히 '친노 테마주'로 불리는 영남제분(+14.98%)과 모나미(+14.98%)가 이틀째 상한가로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9.20원 내린 1,145.50원에 마감했다.
한편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신용등급을 AA+로 한 단계 강등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