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목면지 편찬위원회, 사업결산 및 해단식
작성 : 2012년 01월 19일(목) 13:24 가+가-
거제시 장목면 장목면지 편찬위원회 (위원장 강영희) 및 장목면지 편찬 자문위원회 (고문 서영칠)는 18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면지 편찬 사업 결산 보고회를 겸한 해단식을 개최했다.
지난 2008년 9월 4일 출범해 3년 4개월의 긴 작업 끝에 지난 해 12월 31일 면지를 편찬해냈다.
장목면지는 면민들이 십시일반으로 협찬한 1억여원과 거제시 보조금 2000만원 등 1억2000여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됐다.
거가대교 개통으로 한 단계 도약을 맞이하고 있는 장목면은 현재와 과거를 이어주는 면지 편찬이 완성됨으로서 면의 역사를 알리는 이정표로 거듭나게 됐으며, 자라나는 후세들에게도 면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됐다.
경남도의회 김해연 의원과 거제시의회 윤부원 의원은 해단식에서 면지 편찬을 위해 수고한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조정제 장목면장은 “3년 4개월의 대장정으로 결실을 맺은 장목면지 편찬을 6000여 면민과 함께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그간 면지 편찬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으신 서영칠 고문과 강영희 위원장, 그리고 편찬 위원ㆍ자문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최고의 위치는 있는 위원들께서는 전에도 잘 해 주셨지만 앞으로도 장목면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 달라” 고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08년 9월 4일 출범해 3년 4개월의 긴 작업 끝에 지난 해 12월 31일 면지를 편찬해냈다.
장목면지는 면민들이 십시일반으로 협찬한 1억여원과 거제시 보조금 2000만원 등 1억2000여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됐다.
거가대교 개통으로 한 단계 도약을 맞이하고 있는 장목면은 현재와 과거를 이어주는 면지 편찬이 완성됨으로서 면의 역사를 알리는 이정표로 거듭나게 됐으며, 자라나는 후세들에게도 면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됐다.
경남도의회 김해연 의원과 거제시의회 윤부원 의원은 해단식에서 면지 편찬을 위해 수고한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조정제 장목면장은 “3년 4개월의 대장정으로 결실을 맺은 장목면지 편찬을 6000여 면민과 함께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그간 면지 편찬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으신 서영칠 고문과 강영희 위원장, 그리고 편찬 위원ㆍ자문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최고의 위치는 있는 위원들께서는 전에도 잘 해 주셨지만 앞으로도 장목면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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