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外人 매수에 '35P↑'...증권株 '급등'
작성 : 2012년 01월 20일(금) 15:31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외국인의 선·현물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1950선을 웃도는 등 급등세를 보였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34.92포인트(1.82%) 오른 1949.89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전날보다 3.53포인트(0.68%) 하락한 512.17로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증시 반등에 힘입어 미래에셋증권(7.61%), 우리투자증권(6.35%), 현대증권(4.86%), 대우증권(3.66%), 삼성증권(3.42%) 등 주요 증권주들이 3∼7%가량 강세를 나타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철수연구소가 9.70% 급등하며 강세를 보인 반면 메디포스트와 새내기주인 동아팜텍이 하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80원 내린 1134.3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34.92포인트(1.82%) 오른 1949.89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전날보다 3.53포인트(0.68%) 하락한 512.17로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증시 반등에 힘입어 미래에셋증권(7.61%), 우리투자증권(6.35%), 현대증권(4.86%), 대우증권(3.66%), 삼성증권(3.42%) 등 주요 증권주들이 3∼7%가량 강세를 나타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철수연구소가 9.70% 급등하며 강세를 보인 반면 메디포스트와 새내기주인 동아팜텍이 하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80원 내린 1134.3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