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월중 학생봉사단 네팔을 가다
작성 : 2012년 01월 26일(목) 13:42 가+가-
거제 수월중학교(교장 김절수) 해외봉사단이 27일 인천공항을 거쳐 세계 10대 빈곤국가인 네팔로 출발한다.
단장 및 인솔교사 2명, 학생 17명 등 총 19명의 봉사단은 오는 2월 3일(금)까지 8일동안 네팔 카트만두 및 꺼이랄리 지역에서 학교 방문 및 교육활동, 위생․보건 캠페인활동, 빈곤가정 방문 및 의료보조활동, 전통공연(태권도, K-POP 공연),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수월중학생들의 네팔 해외봉사활동은 전국에서 처음 실시하는 학교 단위의 봉사활동이다.
올 초 희망자를 신청 받아 7여차례의 협의회 및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별도의 봉사단 모임을 통해 이번 봉사활동을 차근차근 준비해왔다.
신현중은 배려라는 교훈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거제사랑의집 기부후원활동 및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굿네이버스와 연계한 국내외 빈곤아동 돕기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굿네이버스와 연계한 국내외 빈곤아동 돕기 활동인 네팔 해외봉사활동은 동전저금통을 모아 전달하는 소극적인 활동이 아니라 우리의 이웃에게 직접 다가가 그들의 삶을 체험하고 가슴 어린 마음을 느끼며 도움을 주는 적극적이고 실천적인 활동이다.
학교관계자는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수월인, 따뜻한 마음을 가진 수월인, 더불어 살아가는 수월인이 될 것을 확신한다.” 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단장 및 인솔교사 2명, 학생 17명 등 총 19명의 봉사단은 오는 2월 3일(금)까지 8일동안 네팔 카트만두 및 꺼이랄리 지역에서 학교 방문 및 교육활동, 위생․보건 캠페인활동, 빈곤가정 방문 및 의료보조활동, 전통공연(태권도, K-POP 공연),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수월중학생들의 네팔 해외봉사활동은 전국에서 처음 실시하는 학교 단위의 봉사활동이다.
올 초 희망자를 신청 받아 7여차례의 협의회 및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별도의 봉사단 모임을 통해 이번 봉사활동을 차근차근 준비해왔다.
신현중은 배려라는 교훈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거제사랑의집 기부후원활동 및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굿네이버스와 연계한 국내외 빈곤아동 돕기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굿네이버스와 연계한 국내외 빈곤아동 돕기 활동인 네팔 해외봉사활동은 동전저금통을 모아 전달하는 소극적인 활동이 아니라 우리의 이웃에게 직접 다가가 그들의 삶을 체험하고 가슴 어린 마음을 느끼며 도움을 주는 적극적이고 실천적인 활동이다.
학교관계자는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수월인, 따뜻한 마음을 가진 수월인, 더불어 살아가는 수월인이 될 것을 확신한다.” 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