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조선해양축제 ‘오페라크루즈’ 뜬다
작성 : 2012년 01월 30일(월) 14:46 가+가-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개최될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에 ‘오페라크루즈’가 선보인다.
축제기간 고현항에 정박하게 될 ‘오페라크루즈’ 는 1만5000톤급으로 2000여석의 공연장을 갖추고 있다.
축제추진위는 이 오페라크루즈에서 각종 미니콘서트와 문화공연, 경연대회를 가질 계획이어서 축제기간동안 또 하나의 명물이 될 전망이다.
지난 27일 개최된 축제추진위(위원장 박장섭)는 6개분야 38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세계조선해양축제 행사기본계획(안)과 42억4800만원의 예산(안)을 확정했다.
위원회는 또 축제행사 대행사 선정을 실무추진기획단에 위임하기로 했다.
고현항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세계조선해양축제는 고현항에 길이 1㎞에 달하는 꿈의 바닷길이 열리며 16곳의 주요행사장과 부스가 마련된다.
축제기간동안 고현항에는 범선과 군함, 거북선 등 각종선박이 전시되며 해상퍼레이드, 전통한선경주대회, 선박승선체험, 조선소 야드투어, 이색마라톤, 오페라 크루즈 공연, 열린음악회, 슈퍼스타 거제선발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치러진다.
정채호 한국범선협회장(전 여수시장)은 “이 축제를 기획하는 것 만으로도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거제는 작은 도시이지만 특화된 도시이다. 거제는 이 축제를 통해 조선분야에서는 감히 넘 볼 수 없는 세계적인 도시가 될 것이며 거제의 역사와 전통을 대내외에 알리는 거제시민의 자긍심을 높일 기회” 라고 성공을 기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축제기간 고현항에 정박하게 될 ‘오페라크루즈’ 는 1만5000톤급으로 2000여석의 공연장을 갖추고 있다.
축제추진위는 이 오페라크루즈에서 각종 미니콘서트와 문화공연, 경연대회를 가질 계획이어서 축제기간동안 또 하나의 명물이 될 전망이다.
지난 27일 개최된 축제추진위(위원장 박장섭)는 6개분야 38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세계조선해양축제 행사기본계획(안)과 42억4800만원의 예산(안)을 확정했다.
위원회는 또 축제행사 대행사 선정을 실무추진기획단에 위임하기로 했다.
고현항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세계조선해양축제는 고현항에 길이 1㎞에 달하는 꿈의 바닷길이 열리며 16곳의 주요행사장과 부스가 마련된다.
축제기간동안 고현항에는 범선과 군함, 거북선 등 각종선박이 전시되며 해상퍼레이드, 전통한선경주대회, 선박승선체험, 조선소 야드투어, 이색마라톤, 오페라 크루즈 공연, 열린음악회, 슈퍼스타 거제선발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치러진다.
정채호 한국범선협회장(전 여수시장)은 “이 축제를 기획하는 것 만으로도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거제는 작은 도시이지만 특화된 도시이다. 거제는 이 축제를 통해 조선분야에서는 감히 넘 볼 수 없는 세계적인 도시가 될 것이며 거제의 역사와 전통을 대내외에 알리는 거제시민의 자긍심을 높일 기회” 라고 성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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