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코스닥 1%대 하락…세종시株 급등
작성 : 2012년 01월 30일(월) 15:48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30일 코스피가 미국과 유럽발 악재에 1% 이상 하락했다.
미국의 지난해 경제성장률에 대한 실망감과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가 이탈리아와 스페인을 포함한 유로존 5개국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1964.83)보다 24.28포인트(-1.24%) 하락한 1940.55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515.81)보다 5.48포인트(-1.06%) 떨어진 510.33으로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부진한 4분기 실적과 올해 수익도 좋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현대모비스가 7.59%(2만3000원) 급락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4·11 총선을 앞두고 프럼파스트(15.00%), 유라테크(14.97%), 대주산업(14.86%) 등 세종시 관련주들이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123.2원) 대비 4.1원 오른 1127.3원에 거래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미국의 지난해 경제성장률에 대한 실망감과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가 이탈리아와 스페인을 포함한 유로존 5개국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1964.83)보다 24.28포인트(-1.24%) 하락한 1940.55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515.81)보다 5.48포인트(-1.06%) 떨어진 510.33으로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부진한 4분기 실적과 올해 수익도 좋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현대모비스가 7.59%(2만3000원) 급락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4·11 총선을 앞두고 프럼파스트(15.00%), 유라테크(14.97%), 대주산업(14.86%) 등 세종시 관련주들이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123.2원) 대비 4.1원 오른 1127.3원에 거래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