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AI) 국내감염 주의당부
작성 : 2012년 01월 30일(월) 18:27 가+가-
중국 북한에 이어 최근 캄보디아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AI)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따라 국립통영검역소(소장 황창용)도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AI)’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동남아 지역으로 발생 및 확산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AI)는 법정 검역감염병으로 감염조류와 접촉 시 주로 전파된다.
주요임상증상은 발열(38℃이상)기침, 인후통 등 전형적인 인플루엔자 증상과 유사하며 , 때때로 폐렴, 호흡기 부전 등의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특히 60%의 높은 치사율을 보여 각별한 주의를 요하는 질환이다.
WHO(국제보건기구)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AI)’이 유행하는 국가를 오염국가로 지정, 조류인플루엔자 감염병으로 인한 집단발병 및 확산방지를 위해 세계 각국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현재 조류인플루엔자발생국은 캄보디아, 홍콩, 이집트, 인도네시아, 북한, 방글라데시, 중국, 베트남 등이다.
국립통영검역소는 해외여행 중에 38도 이상의 고열,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거나 설사환자가 있을 경우 입국 시에는 검역소에 신고하고, 귀가 후에는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반드시 진료를 받도록 권고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에따라 국립통영검역소(소장 황창용)도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AI)’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동남아 지역으로 발생 및 확산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AI)는 법정 검역감염병으로 감염조류와 접촉 시 주로 전파된다.
주요임상증상은 발열(38℃이상)기침, 인후통 등 전형적인 인플루엔자 증상과 유사하며 , 때때로 폐렴, 호흡기 부전 등의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특히 60%의 높은 치사율을 보여 각별한 주의를 요하는 질환이다.
WHO(국제보건기구)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AI)’이 유행하는 국가를 오염국가로 지정, 조류인플루엔자 감염병으로 인한 집단발병 및 확산방지를 위해 세계 각국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현재 조류인플루엔자발생국은 캄보디아, 홍콩, 이집트, 인도네시아, 북한, 방글라데시, 중국, 베트남 등이다.
국립통영검역소는 해외여행 중에 38도 이상의 고열,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거나 설사환자가 있을 경우 입국 시에는 검역소에 신고하고, 귀가 후에는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반드시 진료를 받도록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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