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1950선 회복…세종시株 이틀째 '上'
작성 : 2012년 01월 31일(화) 16:22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그리스에 대한 2차 구제금융을 둘러싼 유로존 내부의 마찰과 미국 소비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 매수세에 힘입어 1950선을 회복했다.
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5.24포인트(0.79%) 내린 1955.79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보다 3.66포인트(0.72%) 오른 513.99를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대우조선해양이 올 신규 수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에 힘입어 6.5%(27,850원) 올라 사흘 만에 반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세종시 관련 정치공약에 대한 기대감 속에 프럼파스트(14.98%), 유라테크(14.99%), 대주산업(14.90%) 등 세종시 관련주들이 이틀 연속 상한가로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4.0원 내린 1123.30원으로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5.24포인트(0.79%) 내린 1955.79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보다 3.66포인트(0.72%) 오른 513.99를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대우조선해양이 올 신규 수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에 힘입어 6.5%(27,850원) 올라 사흘 만에 반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세종시 관련 정치공약에 대한 기대감 속에 프럼파스트(14.98%), 유라테크(14.99%), 대주산업(14.90%) 등 세종시 관련주들이 이틀 연속 상한가로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4.0원 내린 1123.30원으로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