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1,970선서 숨고르기…한화그룹株↓
작성 : 2012년 02월 06일(월) 15:43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미국발 고용 개선 소식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79포인트 0.04% 오른 1973.1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5.49포인트(1.05%) 내린 517.10에 거래를 끝냈다.
특징주로는 상장폐지 위기를 넘긴 한화가 4.64% 급락했다. 또 한화그룹 내의 한화증권(-2.71%), 한화케미칼(-1.11%), 한화손해보험(-1.30%) 등도 1~2% 약세를 나타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철수연구소(+8.20%)가 안철수 원장의 기부재단이 출범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정치 참여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55원(0.23%) 오른 1120.80원에 장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79포인트 0.04% 오른 1973.1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5.49포인트(1.05%) 내린 517.10에 거래를 끝냈다.
특징주로는 상장폐지 위기를 넘긴 한화가 4.64% 급락했다. 또 한화그룹 내의 한화증권(-2.71%), 한화케미칼(-1.11%), 한화손해보험(-1.30%) 등도 1~2% 약세를 나타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철수연구소(+8.20%)가 안철수 원장의 기부재단이 출범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정치 참여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55원(0.23%) 오른 1120.80원에 장을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