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그리스 악재 딛고 2010선 회복
작성 : 2012년 02월 09일(목) 16:04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그리스의 2차 구제금융 협상이 타결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외국인과 개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2010선을 넘겼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0.89포인트(0.54%) 오른 2014.62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3.32포인트(0.64%) 오른 524.27에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OCI가 태양광 업황이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에 8.44% 오른 30만200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충청권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입지가 확정됐다는 소식에 유라테크, 영보화학, 대주산업, 프럼파스트 등 세종시 수혜주가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2원 내린 1,115.6원을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0.89포인트(0.54%) 오른 2014.62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3.32포인트(0.64%) 오른 524.27에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OCI가 태양광 업황이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에 8.44% 오른 30만200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충청권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입지가 확정됐다는 소식에 유라테크, 영보화학, 대주산업, 프럼파스트 등 세종시 수혜주가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2원 내린 1,115.6원을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