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닷새만에 하락 '1.04%↓'
코스닥, 나흘째 상승…문재인테마주 등 정치태마주 동반 폭락
작성 : 2012년 02월 10일(금) 15:47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그리스 재정긴축안 합의에도 불구하고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기관 매물 부담에 2,000선 아래로 다시 밀렸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0.91포인트(1.04%) 내린 1993.71에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전날보다 4.4포인트(0.84%) 오른 528.67로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증권사들의 양호한 올해 실적 전망에 NHN이 전일대비 5000원(2.35%) 오른 21만 7500원에 거래를 마쳐 나흘만에 반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금융당국의 테마주 제재 우려감에 바른손, 바른손게임즈, 위노바, 우리들생명과학 등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테마주들이 일제히 하한가를 기록했다. 안철수연구소도 6.28% 떨어졌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8.20원 오른 1123.80원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0.91포인트(1.04%) 내린 1993.71에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전날보다 4.4포인트(0.84%) 오른 528.67로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증권사들의 양호한 올해 실적 전망에 NHN이 전일대비 5000원(2.35%) 오른 21만 7500원에 거래를 마쳐 나흘만에 반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금융당국의 테마주 제재 우려감에 바른손, 바른손게임즈, 위노바, 우리들생명과학 등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테마주들이 일제히 하한가를 기록했다. 안철수연구소도 6.28% 떨어졌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8.20원 오른 1123.80원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