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그리스發 훈풍에 2000선 회복
코스닥, 그리스 호재에 530선…5일째 상승
작성 : 2012년 02월 13일(월) 15:32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그리스 의회가 재정 긴축안을 승인했다는 소식에 다시 2,000선을 회복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12.03포인트(0.60%) 오른 2005.74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대비 4.52포인트(0.85%) 오른 533.19로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금호산업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유상증자 참여 기대에 2.70% 상승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의 장애인 공약 발표 소식에 오텍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1만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또 문재인 테마주로 꼽히는 바른손도 14.96%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대비 1.90원(0.17%) 내린 1121.9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12.03포인트(0.60%) 오른 2005.74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대비 4.52포인트(0.85%) 오른 533.19로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금호산업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유상증자 참여 기대에 2.70% 상승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의 장애인 공약 발표 소식에 오텍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1만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또 문재인 테마주로 꼽히는 바른손도 14.96%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대비 1.90원(0.17%) 내린 1121.9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