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소폭 하락...코스닥, 6일연속 상승
환율, 2.00원 오른 1123.90원 마감
작성 : 2012년 02월 14일(화) 16:04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등락을 거듭하다 약보합권에서 장을 마쳤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3.10포인트(0.15%) 내린 2002.64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17포인트(0.41%) 오른 535.36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장중 매매거래 정지를 당한 금호산업이 전일보다 740원(9.25%) 급락한 72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북한이 오는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3차 고위급 대화를 개최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제룡전기(14.94%), 이화전기(12.59%), 선도전기(8.97%), 광명전기(8.79%) 등 대북관련주가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1121.9원)보다 2.0원 상승한 1123.9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3.10포인트(0.15%) 내린 2002.64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17포인트(0.41%) 오른 535.36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장중 매매거래 정지를 당한 금호산업이 전일보다 740원(9.25%) 급락한 72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북한이 오는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3차 고위급 대화를 개최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제룡전기(14.94%), 이화전기(12.59%), 선도전기(8.97%), 광명전기(8.79%) 등 대북관련주가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1121.9원)보다 2.0원 상승한 1123.9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