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2020선 회복…삼성電, 최고가
코스닥, 7일째 상승…엔터株↑
작성 : 2012년 02월 15일(수) 15:35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2020선에 안착했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2.68포인트(1.13%) 오른 2,025.32포인트로 거래를 끝냈다.
코스닥 지수도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일대비 2.50포인트(0.47%) 상승한 537.86으로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삼성전자가 액정표시장치(LCD) 사업부 분사 소식에 5% 넘는 오름폭을 기록하며 113만5000원으로 장을 마쳐 신고가를 기록했다. SK텔레콤으로 인수가 완료된 하이닉스도 5.26% 급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6.9%), 에스엠(6.3%) 등 엔터테인먼트 관련주가 두각을 나타냈다. 반면 문재인 테마주로 분류되는 바른손은 12.43%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40원 내린 1,121.5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2.68포인트(1.13%) 오른 2,025.32포인트로 거래를 끝냈다.
코스닥 지수도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일대비 2.50포인트(0.47%) 상승한 537.86으로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삼성전자가 액정표시장치(LCD) 사업부 분사 소식에 5% 넘는 오름폭을 기록하며 113만5000원으로 장을 마쳐 신고가를 기록했다. SK텔레콤으로 인수가 완료된 하이닉스도 5.26% 급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6.9%), 에스엠(6.3%) 등 엔터테인먼트 관련주가 두각을 나타냈다. 반면 문재인 테마주로 분류되는 바른손은 12.43%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40원 내린 1,121.5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