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2000선 다시 내줘
코스닥, 8일만에 하락..엔터株 '강세'
작성 : 2012년 02월 16일(목) 16:29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그리스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와 기관과 프로그램 매도세에 2000선을 내줬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7.87포인트(1.38%) 하락한 1997.4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8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전날보다 2.56포인트(-0.48%) 하락한 535.30에 거래를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현대상선(-0.47%)이 지분을 매각하겠다고 밝힌 현대증권이 3.85% 하락했다. 현대상선은 전일 장 마감후, 유동성 확보를 위해 현대증권 주식 1058만9000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9.26%), 에스엠(+2.11%) 등 엔터테인먼트 관련주가 전날에 이어 강세를 이어갔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1121.5원)보다 10.4원 상승한 1131.9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7.87포인트(1.38%) 하락한 1997.4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8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전날보다 2.56포인트(-0.48%) 하락한 535.30에 거래를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현대상선(-0.47%)이 지분을 매각하겠다고 밝힌 현대증권이 3.85% 하락했다. 현대상선은 전일 장 마감후, 유동성 확보를 위해 현대증권 주식 1058만9000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9.26%), 에스엠(+2.11%) 등 엔터테인먼트 관련주가 전날에 이어 강세를 이어갔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1121.5원)보다 10.4원 상승한 1131.9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