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인턴교사 370명 채용
교원 업무 경감·일자리 창출·학교 부적응 학생 예방
지난해보다 115명 증가…초·중등 학교교육 강화 전망
지난해보다 115명 증가…초·중등 학교교육 강화 전망
작성 : 2012년 02월 17일(금) 12:57 가+가-
경남교육청이 올해 기초학력미달 학생지도 인턴교사 370명을 채용한다.
인턴교사 채용은 지난해 225명에 비해 115명이 늘어났으며 채용된 인턴교사들은 기초학력 미달 학생지도를 위해 초․중․고교에서 근무하게 된다.
경남교육청은 인턴교사 효율적 배치·활용을 통한 교원 업무 경감을 비롯해 일자리 창출, 기초학력미달 학생 해소, 학교부적응 학생 예방 등 초·중등 학교교육 강화를 이해 지난해 255명 채용보다 115명 증가한 37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인턴교사 채용공고 안내문을 20일 채용학교와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동시 게재하고 해당 초·중·고등학교에서 2월 20일부터 지원서 접수를 받는 등 인턴교사 채용을 본격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예산은 약 45억원이며 채용기간은 9개월(8월 방학 제외)로 보수는 4대 보험 등 개인 부담금을 포함해 월 132만원 정도를 지급한다.
지원 자격은 강사 자격에 준하며 교원자격증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 청년 대졸실업자, 2008년 이후 경제위기로 인한 실직자 등을 우대한다.
인턴교사는 ‘초·중등교육법 제22조 1항’에 의한 ‘강사’로서 교원의 교수학습 활동 및 업무보조와 채용 분야별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교원들의 수업 전념 여건 조성과 학교 현장 교육력 제고에 기여하게 된다.
인턴교사를 채용하는 학교, 채용 인원 및 지원서 작성 등의 세부사항은 도교육청의 홈페이지(http://www.gne.go.kr)에 게재되는 채용공고 안내문을 통해 알 수 있다
인턴교사의 임용자는 학교장이므로 지원자는 근무를 희망하는 지역 학교장에게 지원서를 제출해야 하며 서류전형·면접 및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적임자를 선발한다.
경남교육청 교육과정과 관계자는 “인턴교사 채용사업은 예비교원 등에게 학교현장을 체험 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과 일자리 제공, 교원 수업 전념 여건 조성, 학교교육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인턴교사 채용은 지난해 225명에 비해 115명이 늘어났으며 채용된 인턴교사들은 기초학력 미달 학생지도를 위해 초․중․고교에서 근무하게 된다.
경남교육청은 인턴교사 효율적 배치·활용을 통한 교원 업무 경감을 비롯해 일자리 창출, 기초학력미달 학생 해소, 학교부적응 학생 예방 등 초·중등 학교교육 강화를 이해 지난해 255명 채용보다 115명 증가한 37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인턴교사 채용공고 안내문을 20일 채용학교와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동시 게재하고 해당 초·중·고등학교에서 2월 20일부터 지원서 접수를 받는 등 인턴교사 채용을 본격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예산은 약 45억원이며 채용기간은 9개월(8월 방학 제외)로 보수는 4대 보험 등 개인 부담금을 포함해 월 132만원 정도를 지급한다.
지원 자격은 강사 자격에 준하며 교원자격증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 청년 대졸실업자, 2008년 이후 경제위기로 인한 실직자 등을 우대한다.
인턴교사는 ‘초·중등교육법 제22조 1항’에 의한 ‘강사’로서 교원의 교수학습 활동 및 업무보조와 채용 분야별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교원들의 수업 전념 여건 조성과 학교 현장 교육력 제고에 기여하게 된다.
인턴교사를 채용하는 학교, 채용 인원 및 지원서 작성 등의 세부사항은 도교육청의 홈페이지(http://www.gne.go.kr)에 게재되는 채용공고 안내문을 통해 알 수 있다
인턴교사의 임용자는 학교장이므로 지원자는 근무를 희망하는 지역 학교장에게 지원서를 제출해야 하며 서류전형·면접 및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적임자를 선발한다.
경남교육청 교육과정과 관계자는 “인턴교사 채용사업은 예비교원 등에게 학교현장을 체험 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과 일자리 제공, 교원 수업 전념 여건 조성, 학교교육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