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4500만 관람 맘마미아 거제공연
작성 : 2012년 02월 20일(월) 13:42 가+가-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 권민호)이 거가대교 개통 1주년을 기념하고 세계 최대 조선산업도시인 거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2012 세계조선해양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전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흥행 뮤지컬 <맘마미아!>를 오는 3월 31일(토), 4월 1일(일) 양일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4회 개최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국 최저 입장료로 제공됨으로써 거제 시민들의 문화 향수를 충족시킬 뿐 아니라 거가대교를 통해 남해안 문화벨트로 연결된 서부산, 김해, 통영 등 인근 도시의 관람객까지 유치, 문화예술도시 거제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세계적 팝그룹 ABBA의 대표적 히트곡 22곡으로 만들어진 최고의 주크박스 뮤지컬 <맘마미아!>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흥행한 동명의 뮤지컬 영화로도 만들어졌으며, 두 세대 간의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고, 특히 40~60대 중장년층 및 주부층을 주관객으로 끌어들인 최초의 뮤지컬로 손꼽힌다.
2004년 예술의전당 초연부터 1000회 공연을 돌파하고 130만 관객을 동원한 모든 <맘마미아!> 공연의 커튼콜은 전 관객이 기립하여 무대 위 배우들과 함께 누구에게나 익숙한 아바의 노래들을 따라 부르며 춤추는 열광의 도가니로 유명하다.
ABBA가 직접 감수한 차원이 다른 음향시설과 세련된 무대, 국내 최고의 조명 장비가 뿜어내는 빛의 향연, ABBA의 전성기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무대의상은 기본이고 엄마 ‘도나’와 딸 ‘소피’의 우정과 사랑을 친근한 아바의 음악으로만 절묘하게 엮어나가는 뮤지컬 <맘마미아!>는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재미와 감동을 아낌없이 전달한다.
이번 거제 공연에는 최고의 ‘도나’역으로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 최정원과 전수경, 이경미, 성기윤 등 베테랑 배우들이 최근 ‘나는 가수다’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 이현우 및 영화 속 ‘소피’(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빼닮은 신예 박지연 등과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인다.
전성기로부터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 세대를 초월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ABBA의 음악 22곡 중 단 한 단어의 가사만 줄거리에 맞게 바꾸고 모두 원래 가사 그대로 사용되었지만 절묘하게 스토리와 맞아떨어지는 가사야말로 젊은 세대까지 완벽하게 사로잡는 주크박스 뮤지컬 <맘마미아!>의 진정한 매력으로 손꼽힌다.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중장년을 우대하는 ‘우린 아직 젊다’와 모녀를 우대하는 ‘엄마랑 딸이랑’ 이벤트 뿐 아니라, 연간 거제문예회관 기획공연을 가장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유료회원을 우대하는 ‘꿩 먹고 알 먹고’ 이벤트 등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자세한 이벤트 내역과 공연 및 예매에 대한 문의는 거제문화예술회관(680-1000).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이번 공연은 전국 최저 입장료로 제공됨으로써 거제 시민들의 문화 향수를 충족시킬 뿐 아니라 거가대교를 통해 남해안 문화벨트로 연결된 서부산, 김해, 통영 등 인근 도시의 관람객까지 유치, 문화예술도시 거제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세계적 팝그룹 ABBA의 대표적 히트곡 22곡으로 만들어진 최고의 주크박스 뮤지컬 <맘마미아!>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흥행한 동명의 뮤지컬 영화로도 만들어졌으며, 두 세대 간의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고, 특히 40~60대 중장년층 및 주부층을 주관객으로 끌어들인 최초의 뮤지컬로 손꼽힌다.
2004년 예술의전당 초연부터 1000회 공연을 돌파하고 130만 관객을 동원한 모든 <맘마미아!> 공연의 커튼콜은 전 관객이 기립하여 무대 위 배우들과 함께 누구에게나 익숙한 아바의 노래들을 따라 부르며 춤추는 열광의 도가니로 유명하다.
ABBA가 직접 감수한 차원이 다른 음향시설과 세련된 무대, 국내 최고의 조명 장비가 뿜어내는 빛의 향연, ABBA의 전성기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무대의상은 기본이고 엄마 ‘도나’와 딸 ‘소피’의 우정과 사랑을 친근한 아바의 음악으로만 절묘하게 엮어나가는 뮤지컬 <맘마미아!>는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재미와 감동을 아낌없이 전달한다.
이번 거제 공연에는 최고의 ‘도나’역으로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 최정원과 전수경, 이경미, 성기윤 등 베테랑 배우들이 최근 ‘나는 가수다’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 이현우 및 영화 속 ‘소피’(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빼닮은 신예 박지연 등과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인다.
전성기로부터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 세대를 초월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ABBA의 음악 22곡 중 단 한 단어의 가사만 줄거리에 맞게 바꾸고 모두 원래 가사 그대로 사용되었지만 절묘하게 스토리와 맞아떨어지는 가사야말로 젊은 세대까지 완벽하게 사로잡는 주크박스 뮤지컬 <맘마미아!>의 진정한 매력으로 손꼽힌다.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중장년을 우대하는 ‘우린 아직 젊다’와 모녀를 우대하는 ‘엄마랑 딸이랑’ 이벤트 뿐 아니라, 연간 거제문예회관 기획공연을 가장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유료회원을 우대하는 ‘꿩 먹고 알 먹고’ 이벤트 등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자세한 이벤트 내역과 공연 및 예매에 대한 문의는 거제문화예술회관(680-1000).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