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소폭 하락...코스닥, 540선 안착
환율, 그리스 구제안 합의에 하락
작성 : 2012년 02월 21일(화) 15:50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며 사흘만에 하락 전환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0.66포인트(-0.03%) 하락한 2024.24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그리스 제2차 구제금융을 둘러싼 협의가 타결됐다는 소식에 전날 보다 2.73포인트(0.51%) 오른 543.06에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유가 고공행진 소식에 대한항공(-6.36%)과 아시아나항공(-4.39%) 등 항공주들이 급락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신공항 재추진 의지를 밝히면서 두올산업(+14.93%), 영화금속(+14.93%), 한국종합기술(+14.93%), 동방선기(+14.98%) 등 신공항 공약 관련주가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그리스 2차 구제금융 협상이 타결됐다는 소식에 전 거래일보다 0.9원 내린 1,122.6원으로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0.66포인트(-0.03%) 하락한 2024.24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그리스 제2차 구제금융을 둘러싼 협의가 타결됐다는 소식에 전날 보다 2.73포인트(0.51%) 오른 543.06에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유가 고공행진 소식에 대한항공(-6.36%)과 아시아나항공(-4.39%) 등 항공주들이 급락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신공항 재추진 의지를 밝히면서 두올산업(+14.93%), 영화금속(+14.93%), 한국종합기술(+14.93%), 동방선기(+14.98%) 등 신공항 공약 관련주가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그리스 2차 구제금융 협상이 타결됐다는 소식에 전 거래일보다 0.9원 내린 1,122.6원으로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