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外人 매수에 강보합..."삼성電, 신고가"
코스닥지수 0.21% 오른 544.20으로 장 마감
작성 : 2012년 02월 22일(수) 15:36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하루만에 강보합으로 반등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4.41포인트(0.22%) 오른 2028.65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4거래일 연속 올라 전날보다 1.14포인트(0.21%) 오른 544.20으로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1.44% 상승한 119만7000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장중 120만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반면 CJ그룹 계열사인 대한통운은 보유 자사주 매각 우려로 4.93% 급락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철수연구소가 7.51%의 낙폭을 보였다. 반면 로엔은 상반기 호실적 기대에 9.16%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4원(0.3%) 오른 1126.0원에 장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4.41포인트(0.22%) 오른 2028.65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4거래일 연속 올라 전날보다 1.14포인트(0.21%) 오른 544.20으로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1.44% 상승한 119만7000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장중 120만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반면 CJ그룹 계열사인 대한통운은 보유 자사주 매각 우려로 4.93% 급락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철수연구소가 7.51%의 낙폭을 보였다. 반면 로엔은 상반기 호실적 기대에 9.16%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4원(0.3%) 오른 1126.0원에 장을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