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2000선 붕괴..."고유가 발목"
코스닥, 외인 매도에 반등 하루만에 하락
작성 : 2012년 02월 27일(월) 15:56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고유가에 따른 부담과 여기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매도세가 겹치며 1990선 초반까지 하락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8.73포인트(1.42%) 떨어진 1,991.16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의 매도에 전 거래일 대비 5.80포인트(1.07%) 내린 538.34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선종구 하이마트 회장 등 경영진이 1000억원이 넘는 회삿돈을 해외로 빼돌린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하이마트와 하이마트 최대주주인 유진기업이 하한가로 추락했다
또 북한과 미국의 3차 고위급 회담이 6자회담 재개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대북송전주인 이화전기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3.3원 상승한 1129.1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8.73포인트(1.42%) 떨어진 1,991.16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의 매도에 전 거래일 대비 5.80포인트(1.07%) 내린 538.34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선종구 하이마트 회장 등 경영진이 1000억원이 넘는 회삿돈을 해외로 빼돌린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하이마트와 하이마트 최대주주인 유진기업이 하한가로 추락했다
또 북한과 미국의 3차 고위급 회담이 6자회담 재개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대북송전주인 이화전기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3.3원 상승한 1129.1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