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기관 매수에 2000선 회복
코스닥, 외인 '사자'에 하루만에 반등
작성 : 2012년 02월 28일(화) 15:38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유럽 재정 우려에도 불구하고 엘피다 효과와 기관의 매수세에 하루만에 반등해 2000대를 회복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2.53포인트(0.63%) 오른 2003.69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 매수에 전일대비 2.01포인트(0.37%) 오른 540.35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일본 반도체업체 엘피다의 파산신청에 따라 한국 D램업체들이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삼성전자는 1.20%, 하이닉스는 6.80%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하이마트(-10.58%)는 선종구 회장의 황령·해외 탈세 혐의 등 최고경영자(CEO) 리스크에 빠지며 이틀째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6원 내린 1,124.5원을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2.53포인트(0.63%) 오른 2003.69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 매수에 전일대비 2.01포인트(0.37%) 오른 540.35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일본 반도체업체 엘피다의 파산신청에 따라 한국 D램업체들이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삼성전자는 1.20%, 하이닉스는 6.80%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하이마트(-10.58%)는 선종구 회장의 황령·해외 탈세 혐의 등 최고경영자(CEO) 리스크에 빠지며 이틀째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6원 내린 1,124.5원을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