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2030 돌파…"삼성電 최고가"
코스닥, 이틀째 상승 '1.95p↑'
작성 : 2012년 02월 29일(수) 15:49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1% 넘게 상승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6.56포인트(1.33%) 오른 2030.25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이틀 연속 상승하며 전날보다 1.95포인트(0.36%) 오른 542.3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엘피다 파산 효과로 삼성전자가 전날의 강세를 이어가며 1.7% 상승한 120만6000원에 마감해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또, 한미글로벌은 워런 버핏 버크셔 헤서웨이 회장이 국내 텅스텐·몰리브덴 광산 개발에 투자하기로 하면서 수혜 기대감에 상한가로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8원 떨어진 1118.7원에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6.56포인트(1.33%) 오른 2030.25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이틀 연속 상승하며 전날보다 1.95포인트(0.36%) 오른 542.3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엘피다 파산 효과로 삼성전자가 전날의 강세를 이어가며 1.7% 상승한 120만6000원에 마감해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또, 한미글로벌은 워런 버핏 버크셔 헤서웨이 회장이 국내 텅스텐·몰리브덴 광산 개발에 투자하기로 하면서 수혜 기대감에 상한가로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8원 떨어진 1118.7원에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