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저소득층 4대 교육비 신청 간소화
학비․급식비 등 원클릭 시스템 온라인 신청…3월 2~16일
기존 학교 신청서 제출 불편 없애…안내 동영상서비스 제공
기존 학교 신청서 제출 불편 없애…안내 동영상서비스 제공
작성 : 2012년 03월 02일(금) 15:24 가+가-

“학비나 학교급식비를 이제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올해부터 저소득층 4대 교육비 신청을 원클릭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경남교육청(교육감 고영진)은 3월 2~16일 ‘원클릭’ 시스템을 통해 고등학생 학비, 학교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지원 등 4대 교육비를 온라인으로 신청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교육비 지원을 희망하는 저소득층 학부모는 교육비 원클릭 신청 시스템(oneclick.mest.go.kr)에 회원 가입 한 후 각종 교육비를 신청 할 수 있다.
또 온라인 신청이 어려울 경우 학부모가 해당 학교로 교육비 신청서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학교에서 온라인 신청을 대신할 수 있어 학부모 불편을 최소화했다.
지난해 처음 도입, 시행하고 있는 교육비 원클릭 시스템은 올해에 기능 고도화를 통해 기존의 종이 신청서와 동일하게 화면을 설계해 학부모가 신청 단계별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인터넷이 익숙하지 않은 학부모 이해를 돕기 위해 안내 동영상도 제공한다.
특히 기존에는 학부모가 소득수준을 증명하기 위해 건강보험료 납부 영수증,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관련서류를 학교에 제출해야 했지만 전산화된 신청 시스템 도입으로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관계 기관에 해당 정보를 일괄 조회해 시스템에 반영하면 학교에서 이를 직접 확인 할 수 있어 학부모 뿐 아니라 학교의 업무 부담도 경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학부모 문의사항에 대해 보다 더 자세히 안내하기 위해 교육비 신청 기간 전담콜센터(055-268-1417~8)를 운영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 이헌욱 예산복지과장은 “지난해 처음 도입한 교육비 원클릭 시스템은 제출 서류 간소화 및 학교 방문의 번거로움을 해소하는 측면에서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면서“올해는 보다 업그레이드한 원클릭 시스템으로 기존의 지원 대상 학생 노출 문제도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부터 저소득층 4대 교육비 신청을 원클릭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경남교육청(교육감 고영진)은 3월 2~16일 ‘원클릭’ 시스템을 통해 고등학생 학비, 학교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지원 등 4대 교육비를 온라인으로 신청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교육비 지원을 희망하는 저소득층 학부모는 교육비 원클릭 신청 시스템(oneclick.mest.go.kr)에 회원 가입 한 후 각종 교육비를 신청 할 수 있다.
또 온라인 신청이 어려울 경우 학부모가 해당 학교로 교육비 신청서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학교에서 온라인 신청을 대신할 수 있어 학부모 불편을 최소화했다.
지난해 처음 도입, 시행하고 있는 교육비 원클릭 시스템은 올해에 기능 고도화를 통해 기존의 종이 신청서와 동일하게 화면을 설계해 학부모가 신청 단계별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인터넷이 익숙하지 않은 학부모 이해를 돕기 위해 안내 동영상도 제공한다.
특히 기존에는 학부모가 소득수준을 증명하기 위해 건강보험료 납부 영수증,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관련서류를 학교에 제출해야 했지만 전산화된 신청 시스템 도입으로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관계 기관에 해당 정보를 일괄 조회해 시스템에 반영하면 학교에서 이를 직접 확인 할 수 있어 학부모 뿐 아니라 학교의 업무 부담도 경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학부모 문의사항에 대해 보다 더 자세히 안내하기 위해 교육비 신청 기간 전담콜센터(055-268-1417~8)를 운영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 이헌욱 예산복지과장은 “지난해 처음 도입한 교육비 원클릭 시스템은 제출 서류 간소화 및 학교 방문의 번거로움을 해소하는 측면에서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면서“올해는 보다 업그레이드한 원클릭 시스템으로 기존의 지원 대상 학생 노출 문제도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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