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2030선…'3일째 ↑'
코스닥, 개인·외인 매수세에 상승 마감...543.97
작성 : 2012년 03월 02일(금) 15:35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미국 경제지표 호조세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하지만 단기급등 부담으로 오름폭은 제한됐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4.38포인트(0.22%) 오른 2034.63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개인과 외국인이 순매수세에 3거래일째 상승하며 전거래일대비 1.67포인트(0.31%) 오른 543.97로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STX팬오션이 BW의 성공적 발행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8.96% 급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북미 대화가 긍정적이었다는 소식에 남북경협주인 이화전기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반면 클루넷는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20원 내린 1,115.5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4.38포인트(0.22%) 오른 2034.63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개인과 외국인이 순매수세에 3거래일째 상승하며 전거래일대비 1.67포인트(0.31%) 오른 543.97로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STX팬오션이 BW의 성공적 발행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8.96% 급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북미 대화가 긍정적이었다는 소식에 남북경협주인 이화전기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반면 클루넷는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20원 내린 1,115.5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