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2010대로 후퇴…'숨고르기'
코스닥, 나흘만에 하락...'540선 하회'
작성 : 2012년 03월 05일(월) 15:52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유로존 재정 위기감과 중국의 성장률 전망치 하향 탓에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57포인트(0.91%) 내린 2.016.06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매물을 쏟아내며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23포인트(0.78%) 내린 539.74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롯데관광개발(-4.29%)이 400억원대 증여세를 포탈한 혐의로 김기병 회장이 불구속 기소됐다는 소식에 4% 이상 급락했다.
반면 JYP엔터테인먼트(+6.14%)가 걸그룹 '미스에이' 인기 덕분에 또, 와이지엔터테인먼트(+2.4%)는 빅뱅이 활동을 본격화하면서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대비 3.00원 오른 1,118.5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57포인트(0.91%) 내린 2.016.06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매물을 쏟아내며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23포인트(0.78%) 내린 539.74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롯데관광개발(-4.29%)이 400억원대 증여세를 포탈한 혐의로 김기병 회장이 불구속 기소됐다는 소식에 4% 이상 급락했다.
반면 JYP엔터테인먼트(+6.14%)가 걸그룹 '미스에이' 인기 덕분에 또, 와이지엔터테인먼트(+2.4%)는 빅뱅이 활동을 본격화하면서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대비 3.00원 오른 1,118.5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