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대외악재에 하락…'2000선 턱걸이'
코스닥, 이틀째 하락..정치 테마주 급락
작성 : 2012년 03월 06일(화) 15:40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간밤 미국증시 하락과 중국 경기 우려 등 글로벌 악재에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하지만 개인의 저가 매수세에 2000선은 간신히 지켰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5.70포인트(0.78%) 내린 2.000.36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전일대비 6.12포인트(1.13%) 내린 533.62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핵융합 초전도 원천기술을 보유한 회사인 덕성이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기대감에 6.85% 급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금융감독원이 정치테마주 관련 주가조작 조사결과를 곧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에 우리들제약(-14.75%)과 바른손(-12.89%), 아가방컴퍼니(-12.86%), 안철수연구소(-11.6%) 등 주요 대선 테마주들이 일제히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40원 오른 1,122.9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5.70포인트(0.78%) 내린 2.000.36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전일대비 6.12포인트(1.13%) 내린 533.62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핵융합 초전도 원천기술을 보유한 회사인 덕성이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기대감에 6.85% 급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금융감독원이 정치테마주 관련 주가조작 조사결과를 곧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에 우리들제약(-14.75%)과 바른손(-12.89%), 아가방컴퍼니(-12.86%), 안철수연구소(-11.6%) 등 주요 대선 테마주들이 일제히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40원 오른 1,122.9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