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그리스 악재에 2000선 아래로
코스닥, 이틀째 하락..물 관련주 급등
작성 : 2012년 03월 07일(수) 15:57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그리스 디폴트(채무 불이행) 우려가 재부각 되고 외국인이 차익실현에 나서며 2000선 아래로 주저앉았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8.21포인트(-0.91%) 하락한 1982.15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의 매도로 전일대비 1.14포인트(-0.21%) 하락한 532.48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신공항 추진 발언에 두올산업(+1.91%)과 세우글로벌(+4.27%) 등의 관련 수혜주가 강세를 보였다.
특히 부산·경남권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들이 낙동강 살리기를 공약으로 발표하면서 와토스코리아, 뉴보텍, 자연과환경 등 수처리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9원 오른 1124.8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8.21포인트(-0.91%) 하락한 1982.15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의 매도로 전일대비 1.14포인트(-0.21%) 하락한 532.48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신공항 추진 발언에 두올산업(+1.91%)과 세우글로벌(+4.27%) 등의 관련 수혜주가 강세를 보였다.
특히 부산·경남권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들이 낙동강 살리기를 공약으로 발표하면서 와토스코리아, 뉴보텍, 자연과환경 등 수처리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9원 오른 1124.8원에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