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2000선 회복…"네마녀 심술 없었다"
코스닥, `네 마녀의 날` 불구 상승…3.3p↑
작성 : 2012년 03월 08일(목) 15:43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쿼드러플 위칭데이)에도 불구하고 상승하며 2,000선을 회복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8.61포인트(0.94%) 오른 2000.76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3.28포인트(0.62%) 오른 535.76에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일본에서 수입된 수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소식에 하림(+4.33%), 동우(+3.26%), 마니커(+4.0%) 등 닭고기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특히 자연과환경(+14.96%), 뉴보텍(+14.94%) 등 물 관련주가 사흘째 상한가를 이어갔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대비 6.50원(0.58%) 내린 1118.3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8.61포인트(0.94%) 오른 2000.76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3.28포인트(0.62%) 오른 535.76에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일본에서 수입된 수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소식에 하림(+4.33%), 동우(+3.26%), 마니커(+4.0%) 등 닭고기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특히 자연과환경(+14.96%), 뉴보텍(+14.94%) 등 물 관련주가 사흘째 상한가를 이어갔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대비 6.50원(0.58%) 내린 1118.3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