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거제시장 친절릴레이 일일 DJ
작성 : 2012년 03월 08일(목) 19:51 가+가-

권민호 거제시장이 직원들의 청렴과 친절 독려를 위해 마이크를 잡았다.
거제시가 ‘청렴up 2012 Clean 거제’ 슬로건 아래 8일부터 시장 및 부서별 담당공무원이 직접 방송 DJ로 참여하는 ‘청렴‧친절 실천 릴레이 방송’을 시작했다.
청렴‧친절 실천 릴레이 방송은 직원들의 청렴‧친절 실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월 2회 부서별로 돌아가며 5분 동안 직원들에게 청렴‧친절 사례와 역사 속 청렴 인물을 소개하게 된다.
8일 첫 번째 방송 DJ는 권 시장이 맡았다.
권 시장은 국제투명성기구의 국가청렴도 1위 국가인 핀란드의 청렴 문화를 소개했다. ‘공무원에게는 따뜻한 맥주와 찬 샌드위치가 적당하고, 그 반대의 경우는 위험하다’는 핀란드 신규 공무원을 위한 윤리강령과 2002년 한국을 방문한 타르야 할로넨 핀란드 대통령의 몸에 배인 검소함을 소개했다.
또한 권 시장은 “거제시가 청렴 일등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선 시장의 의지와 감사부서의 시책추진 등 몇 사람만의 힘만으론 불가능하다”며 모든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간곡히 당부했다.
더불어 오는 국회의원 선거, 제51회 경남도민체육대회, 2012 세계조선해양축제 행사를 직원들이 힘을 합쳐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며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청렴에 관한 글로 끝을 맺었다.
거제시 관계자는 “시장님의 솔선수범과 방송 릴레이를 통해 직원들이 서로 서로 청렴‧친절 실천 동참을 격려해 그 의지를 굳건히 한다면 올해는 반드시 청렴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여긴다”며 “청렴도 향상 특별 대책을 지속적이며, 강도 높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가 ‘청렴up 2012 Clean 거제’ 슬로건 아래 8일부터 시장 및 부서별 담당공무원이 직접 방송 DJ로 참여하는 ‘청렴‧친절 실천 릴레이 방송’을 시작했다.
청렴‧친절 실천 릴레이 방송은 직원들의 청렴‧친절 실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월 2회 부서별로 돌아가며 5분 동안 직원들에게 청렴‧친절 사례와 역사 속 청렴 인물을 소개하게 된다.
8일 첫 번째 방송 DJ는 권 시장이 맡았다.
권 시장은 국제투명성기구의 국가청렴도 1위 국가인 핀란드의 청렴 문화를 소개했다. ‘공무원에게는 따뜻한 맥주와 찬 샌드위치가 적당하고, 그 반대의 경우는 위험하다’는 핀란드 신규 공무원을 위한 윤리강령과 2002년 한국을 방문한 타르야 할로넨 핀란드 대통령의 몸에 배인 검소함을 소개했다.
또한 권 시장은 “거제시가 청렴 일등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선 시장의 의지와 감사부서의 시책추진 등 몇 사람만의 힘만으론 불가능하다”며 모든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간곡히 당부했다.
더불어 오는 국회의원 선거, 제51회 경남도민체육대회, 2012 세계조선해양축제 행사를 직원들이 힘을 합쳐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며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청렴에 관한 글로 끝을 맺었다.
거제시 관계자는 “시장님의 솔선수범과 방송 릴레이를 통해 직원들이 서로 서로 청렴‧친절 실천 동참을 격려해 그 의지를 굳건히 한다면 올해는 반드시 청렴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여긴다”며 “청렴도 향상 특별 대책을 지속적이며, 강도 높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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