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김한주 후보, “서민의 편에서 싸우겠다”
8일 오후 선거사무실 개소 홍세화 대표 등 참석
작성 : 2012년 03월 09일(금) 13:15 가+가-

진보신당 김한주 예비후보는 8일(목) 저녁 7시, 진보신당 홍세화 대표와 많은 지인의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고현 서문삼거리)을 개소했다.
이날 김한주 예비후보는 “입법전문가 출신 국회의원이 되어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위해 ‘동일노동 동일임금’ 법제화를 반드시 할 것이며, 또 장애인, 여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제화에 노력할 것이다. 시민들에게 부드러움으로, 뜨거운 열정으로 의회활동을 할 것을 지지자와 당원들 앞에서 약속한다.”고 총선승리의 결의를 다졌다.
김한주 예비후보는 “거제시 발전을 위해 과감한 추진력으로 묵은 문제들을 해결하겠다”며 거제시에 산적해 있는 현황을 해결할 의지를 밝혔다.
홍세화 진보신당 대표는 “ 한국의 정치상황은 매우 혼탁한 가운데, 김한주 후보가 서민의 편에서 싸워온 후보가 ‘정치는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줄 것.” 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홍 대표는 “지금 우리의 삶은 출산율 최저, 세계 최장의 학습시간, 일자리 부족, 늙어서는 또 노후를 걱정해야만 하는 불안한 삶으로 너무나 팍팍하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다른 세상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우리 김한주 후보에게 정치의 고결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연대와 지지 부탁한다.“ 고 말했다.
한편 진보신당 거제시당협 나양주위원장은 참석자들에게 난관에 봉착한 야권단일화의 과정에 대해 설명했고, 참석자들은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김한주 예비후보는 “입법전문가 출신 국회의원이 되어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위해 ‘동일노동 동일임금’ 법제화를 반드시 할 것이며, 또 장애인, 여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제화에 노력할 것이다. 시민들에게 부드러움으로, 뜨거운 열정으로 의회활동을 할 것을 지지자와 당원들 앞에서 약속한다.”고 총선승리의 결의를 다졌다.
김한주 예비후보는 “거제시 발전을 위해 과감한 추진력으로 묵은 문제들을 해결하겠다”며 거제시에 산적해 있는 현황을 해결할 의지를 밝혔다.
홍세화 진보신당 대표는 “ 한국의 정치상황은 매우 혼탁한 가운데, 김한주 후보가 서민의 편에서 싸워온 후보가 ‘정치는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줄 것.” 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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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대표는 “지금 우리의 삶은 출산율 최저, 세계 최장의 학습시간, 일자리 부족, 늙어서는 또 노후를 걱정해야만 하는 불안한 삶으로 너무나 팍팍하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다른 세상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우리 김한주 후보에게 정치의 고결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연대와 지지 부탁한다.“ 고 말했다.
한편 진보신당 거제시당협 나양주위원장은 참석자들에게 난관에 봉착한 야권단일화의 과정에 대해 설명했고, 참석자들은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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