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한기수의원 사태 공식 사과
작성 : 2012년 03월 12일(월) 15:32 가+가-

진보신당이 12일 한기수 거제시의원의 장애인에 대한 비하발언을 사과했다.
진보신당은 이날 당 대변인 논평을 통해 “한기수 거제시의원의 장애인 비하 사건으로 상처받은 장애인 동지들과 전 국민께 심심한 사과를 전한다. 이 사건의 처리 방식에 대한 논의로 국민들께 뒤늦은 사과 드린 점 또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 고 밝혔다.
진보신당은 “한 의원의 언행은 진보정당의 당원으로서는 절대 하지 말았어야 하는 것이었다. 진보신당은 이번 기회에 소수자인지에 대한 당 차원의 교육 시스템을 확보하도록 노력해 진정한 진보정당 다운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이어 “진보신당은 대표단회의 결정를 통해 한기수 의원에 대한 사건의 진위 파악 및 사태 해결에 대한 조치를 취하겠다” 는 장애인위원회의 입장을 존중하기로 했다. 진보신당은 이 번 기회를 통해 당원들과 함께 장애, 성, 학력 등에 대한 모든 차별을 지양하는 진보정당으로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반성하겠다.“ 고 사과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진보신당은 이날 당 대변인 논평을 통해 “한기수 거제시의원의 장애인 비하 사건으로 상처받은 장애인 동지들과 전 국민께 심심한 사과를 전한다. 이 사건의 처리 방식에 대한 논의로 국민들께 뒤늦은 사과 드린 점 또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 고 밝혔다.
진보신당은 “한 의원의 언행은 진보정당의 당원으로서는 절대 하지 말았어야 하는 것이었다. 진보신당은 이번 기회에 소수자인지에 대한 당 차원의 교육 시스템을 확보하도록 노력해 진정한 진보정당 다운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이어 “진보신당은 대표단회의 결정를 통해 한기수 의원에 대한 사건의 진위 파악 및 사태 해결에 대한 조치를 취하겠다” 는 장애인위원회의 입장을 존중하기로 했다. 진보신당은 이 번 기회를 통해 당원들과 함께 장애, 성, 학력 등에 대한 모든 차별을 지양하는 진보정당으로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반성하겠다.“ 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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