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사흘만에 하락…'백신株 급등'
코스닥, 외국인 매도에 하락 '0.64%↓'
작성 : 2012년 03월 12일(월) 15:58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외국인과 프로그램 매도물량 부담에 사흘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5.80포인트(0.78%) 내린 2,002.5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의 매도세에 전거래일보다 3.44포인트(0.64%) 내린 539.11로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삼성전자가 지난주 후반 4% 넘게 급등한 데 따른 피로감에 1.63% 떨어져 121만원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충남 계룡시 양계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양성반응이 나왔다는 소식에 이-글 벳(+14.99%), 제일바이오(+14.15%), 파루(+10.53%) 등 백신주들이 동반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6.2원 오른 1,124.0원으로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5.80포인트(0.78%) 내린 2,002.5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의 매도세에 전거래일보다 3.44포인트(0.64%) 내린 539.11로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삼성전자가 지난주 후반 4% 넘게 급등한 데 따른 피로감에 1.63% 떨어져 121만원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충남 계룡시 양계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양성반응이 나왔다는 소식에 이-글 벳(+14.99%), 제일바이오(+14.15%), 파루(+10.53%) 등 백신주들이 동반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6.2원 오른 1,124.0원으로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