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하루만에 반등…2020선 회복
코스닥 외국인 매수에 상승…정치테마주 급등
작성 : 2012년 03월 13일(화) 17:39 가+가-

코스피가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에 대한 기대와 대규모 프로그램 매수에 힘입어 2,020선을 회복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2.54포인트(1.13%) 상승한 2,025.04에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전일대비 2.35포인트(0.44%) 오른 538.46에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한ㆍ미 FTA 발효로 수혜가 예상되는 현대차(3.71%), 기아차(1.25%), 현대모비스(5.61%)가 크게 올랐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정치테마주가 들썩였다. 박근혜 테마주인 EG(14.89%), 아가방컴퍼니(10.27%), 보령메디앙스(10.06%) 등이 급등했으며, 문재인 테마주인 바른손(4.63%), 유성티엔에스(5.22%)도 크게 올랐다. 안철수연구소도 5.11%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5원 내린 1,121.5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2.54포인트(1.13%) 상승한 2,025.04에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전일대비 2.35포인트(0.44%) 오른 538.46에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한ㆍ미 FTA 발효로 수혜가 예상되는 현대차(3.71%), 기아차(1.25%), 현대모비스(5.61%)가 크게 올랐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정치테마주가 들썩였다. 박근혜 테마주인 EG(14.89%), 아가방컴퍼니(10.27%), 보령메디앙스(10.06%) 등이 급등했으며, 문재인 테마주인 바른손(4.63%), 유성티엔에스(5.22%)도 크게 올랐다. 안철수연구소도 5.11%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5원 내린 1,121.5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